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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을 여는 윤선달의 행복한 하루
25뉴스 이동준기자  |  ceo@25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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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7  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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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뉴스=이동준기자] 사랑 / 윤보영(추천 : 한국디지탈콘텐츠 김복규 회장)

사랑 받으니까
좋지요
주고 있는 나도 좋아요

내 사랑 받는 사람이
당신이니까
좋을수 밖에요

FA컵에서도 1G 2S 손흥민의 맹활약으로 팀을 32강으로 이끌었다. 최근 6경기에서 무려 12개의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7골 5도움. 시즌 12호골(리그 8골), 8호 도움!
부상 복귀 후 첫 경기인 쉴티히하임 원정 경기(프랑스 컵 64강)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린 권창훈(디종 FCO (MF 미드필더, 22)이, 스스로를 위해서도 팀을 위해서도 최고의 2019년 시작을 기록했다. 

'소한 추위는 꾸어서라도 한다'는 소한도 지나 대한민국의 대한으로 가는 길목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멋진 한해, 힘찬 한 달, 사랑넘치는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 1. 7(월)  행복한 하루 윤선달     

1. 오늘의 Fun & Joke '뻔뻔(FunFun)한 心心Free'     

하나님과 예수님의 성씨는? 
선교사가 초딩들에게 열심히 선교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한 아이가, 선교사님에게 물었다. 
선교사님요! 하나님하고 예수님하고, 부자지간이 맞지예? 응, 그렇지. 
그란디 우째서 하나님은 하씨 이고, 예수님은 예씨 인교? 재혼을 했는교?
갑작스런 질문에, 선교사는 대답을 못한체, 난감해 하고 어쩔줄을 몰랐다.
근디 바로 그 때에, 질문을 한 아 옆에 있던 여자 아가, 그 아의 뒤통수를 쥐어 박으면서 말했다.
임마! 서양 사람들은, 성이 뒤에 붙잖여!
하나님과 예수님 두 분의 성씨가, 모두다 <님씨> 잖여.
야 이 바보야! 질문을 하려믄, 질문 같은 질문을 해라. 이 문디 같은 자슥아!

안나의 실수 9(10:13)
https://www.youtube.com/watch?v=zJxTTCp3lGs     

2. 오늘의 건배구호     

명강사열전 나는 강사다 3회 (건배사 특강 윤선달편)
https://www.youtube.com/watch?v=_jrVyqqnUyY&feature=share&fbclid=IwAR2oR83hYiZrmOgRqHolQ49_9DhfFBdDQVWwX0vWxj6I19ZRA4w_qcwS_ac

아니 벌써 4만뷰가 넘어섰네요.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잠시만요.《노블레스 오블리제》 잠시 보시고 가실게요     

●노블레스 오블리제

백년전쟁이 발발하자 영국과 가장 가까운 프랑스의 항구도시 칼레는 영국군의 집중 공격을 받았다. 칼레 사람들은 시민군을 조직해 맞서 싸웠지만 전쟁이 길어지자 식량이 고갈되어 끝내 항복을 하고 말았다.

영국왕 에드웨드 3세는 항복조건을 내 걸었다. 
"시민들 중 6명을 뽑아 와라, 칼레 시민 전체를 대신해 처형을 하겠다."
칼레의 갑부 '외수타슈 생피에르'를 비롯한 고위 관료와 부유층 6명이 자원을 했다. 
이들은 목에 밧줄을 걸고 맨발에 자루 옷을 입고 영국 왕의 앞으로 나왔다.

사형이 집행되려는 순간 임신중이던 영국왕의 아내가 처형을 만류했다.
이들을 죽이면 태아에게 불행한 일이 닥칠지도 모른다는 이유였다.
왕은 고심 끝에 이들을 풀어 주었고 6명의 시민은 칼레의 영웅이 되었다.

이것이 가진 자의 의무를 상징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제' 가 탄생된 배경이다. 
단 6명의 지도자가 칼레를 구한 것 처럼 세상을 밝히는 등불은 아주 작은 불빛에서 시작된다. 희생과 나눔을 의무로 여긴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더욱 밝아질 것입니다.

원래 노블레스는 '닭의 벼슬'을 의미하고, 오블리제는 '달걀의 노른자'라는 뜻이다.
이 두 단어를 합성해서 만든 노블레스 오블리제는 닭의 사명이 자기의 벼슬을 자랑함에 있지 않고, 알을 낳는데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다시 말해서 사회 지도층의 도덕적 의무를 뜻하는 말로 사회로부터 정당한 대접을 받기 위해서는 자신이 누리는 명예인 노블레스만큼 의무인 오블리제를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3. 윤선달의 가요산책     

산울림 - 아니벌써
https://www.youtube.com/watch?v=sOFKPoWhGBk

아니 벌써 한 주일이 지났네요. 새해가 된 지.
안(安)이 벌써? 안ㅇㅇ가 어쨌길래?     

4. 오늘의 2018년
절망/좌절/슬픔
곡읍/걱정/사악
질겁/화가/상심
열등/아픔/초조...물러나고

2019년
건강/행운/행복
부자/실현/성공
평안/무사/장수
유쾌/발전/대박..맞는 나날 되시길

'FA컵에서도 터졌다' 손흥민, 4부 트랜미어전 1골 2도움
https://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079&aid=0003182229&redirect=tru


'첫 선발, 첫 골' 권창훈, 최고의 2019년 출발
https://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216&aid=0000098350&redirect=true     

 5. 오늘의 넌센스 퀴즈(퀴즈를 풀면, 스트레스가 풀린다)     

문  제 : 연애를 좋아하면 연애가, 담배를 좋아하면 애연가, 국(?)장을 좋아하면?
정  답 : ㅇㅇ자(힌트 : ㅇㅇ애족, 재경대상 52회 배..인섭 국장? 배..판을 좋아한다고?)
지난 주 문제 : 내기를 좋아하는 곽 프로는 골프장에서 평판이 좋지 않다. 그 이유는?
힌  트 : 배판을 좋아해서(힌트 : 따블, 복수를 위한 평판이 아닌 ㅇ판을 좋아해서)

[윤선달의 골프알까기 유머]<14>'노맨은 초식불길, 예스맨은 초식불낄'
http://mnews.imaeil.com/Golf/2018122515554923159?fbclid=IwAR0GUhq-IAl7ocGd1BGuhzSt6RcxiiyCqnFi0JH87kkeLhrfcacI7BGdonw#cb     

6. 오늘의 명언     

나는 당신이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고
당신은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다.
하지만 함께라면 우리는 멋진 일을 할 수 있다.
- 마더 테레사 -(추천 : 재경대상 52회 동기회장 신우리 대표 이형락)

유사한 건배사도 세 개 있지요.
1. 혼자 가면 빨리 가고 같이 가면 멀리 간다(D포럼 박보환 회장 18번)
2. 참깨 들깨 모두 함께!(이형락 회장 수락 건배사)
3. 위하여(영산만산업 황인식 회장 18번)
위..기가 닥쳐와도 
하..늘이 무너져도 문제없습니다. 
여..러분과 함께라면(위하여!)
※복돼지님이 사랑, 행운, 행복을 드리러 당신을 찾아 왔습니다     

HAND(Have A Nice Day)!     

말말말글글글

광박관념/순위생각/명불허접/광박관념/과유불금
루이비똥개/블라디보톡스/우정의무대뽀/오마이갓김치
모란동백아가씨/백제신라고구마/G선상의알이야
앙드레지드레곤/하모니카셀레스/온고이지신밟기
미찌꼬런던포그
매워도다시한번
이가빠진동그랑땡
타이거우즈베키스탄
삼인행필유아사가오리
주말드라마다르네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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