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6.17 월 21:06
기사 (전체 8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인생을 바꿔준 강아지
[25뉴스=이동준기자] 인생을 바꿔준 강아지43세의 영국인 '존 돌렌'은희망도 미래도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었습니다.노숙자 생활을 하는 마약중독자인 그는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갈 뿐이었습니다.그런데 다른 노숙자 동료가, 더 이상 키우기버거웠는
25뉴스 이동준기자   2019-06-15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그때는 따뜻한 정이 있었습니다
[25뉴스=이동준기자] 그때는 따뜻한 정이 있었습니다1970년대 서울의 판자촌.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상경한 타지역 사람들이가난에 힘겹게 살아가는 곳이었습니다.지금은 찾아보기도 힘든 정부미를하루하루 봉투로 조금씩 사다가보리쌀에 섞어 먹는 처지였으니 다들
25뉴스 이동준기자   2019-06-14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엄마에게 온 편지
[25뉴스=이동준기자] 엄마에게 온 편지스코틀랜드 이스트에어셔 킬마녹에 사는꼬마 숙녀 엘라 레논은 3살 때, 뇌종양으로투병하던 엄마를 잃었습니다.그래서 4살이 된 해의 '어머니날'에는사랑한다고 말을 해드릴 엄마가곁에 없었습니다.그래도 엘
25뉴스 이동준기자   2019-06-13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25뉴스=이동준기자]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저는 여섯 살이 된 딸과 함께 하는 것이너무도 즐거운 사람입니다.주말이면 딸과 함께 하는 시간 때문에다른 약속은 거의 잡지 않습니다.사람들은 저보고 딸바보라고 놀리기도 합니다.어느 날 일찍 퇴근 후에
25뉴스 이동준기자   2019-06-11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자네가 나의 스승이네
[25뉴스=이동준기자] 자네가 나의 스승이네옛날 어느 마을 서당에 글공부를 시작하기에는조금 늦은 청년이 공부하기를 청하며 찾아왔습니다.서당의 훈장은 다른 학동들의 공부를방해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청년을받아 주었습니다.그런데 청년은 배움의 속도가 너무
25뉴스 이동준기자   2019-06-10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내 감정은 나의 선택입니다.
[25뉴스=이동준기자] 내 감정은 나의 선택입니다한 소년이 있었습니다.반장이 된 그 소년의 어머니는 육성회비를낼 돈이 없어서 매일 학교 교문 앞청소를 했습니다.지독한 가난이었습니다.가난 앞에, 일부러 더 웃어 보였던소년은 개그맨을 꿈꾸었습니다.비극적인
25뉴스 이동준기자   2019-06-09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중요한 것이 빠졌다
[25뉴스=이동준기자] 중요한 것이 빠졌다스페인 남동부의 알리칸테라는 도시에'InTempo'라는 이름의 47층짜리최고층 아파트가 있습니다.처음에는 20층 높이의 건물로 설계되어건설을 시작했지만, 도중에 계획이 변경되어높이 약 200m 4
25뉴스 이동준기자   2019-06-07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최악의 환경
[25뉴스=이동준기자] 최악의 환경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아프리카 나미브 사막은일 년 동안 비가 내리는 날이 열흘 정도입니다.그리고 연평균 강수량이 해안에는 13㎜,단층애 부근은 50㎜ 정도밖에안 되는 수준입니다.새벽 기온은 영하로 떨어지고,한낮의 미친
25뉴스 이동준기자   2019-06-06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아저씨, 저를 기억하시나요?
[25뉴스=이동준기자] 아저씨, 저를 기억하시나요?미국 워싱턴주 웨나치에 위치한한 가정집에 불이 났습니다.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인 목조건물에서소방관들은 목숨을 걸고 집주인 데이비슨 씨를무사히 구조했습니다.그런데 불이 난 집에서 구조되어 정신을 차린데이비
25뉴스 이동준기자   2019-06-03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천도복숭아
[25뉴스=이동준기자] 천도복숭아'초토의 시'로 유명한 시인 '구상'과'소'를 그린 그림으로 유명한 화가 이중섭은오랫동안 우정을 나누는 친구였습니다.어느 날 구상이 폐결핵으로 폐 절단 수술을 받았는데몸의 병은
25뉴스 이동준기자   2019-06-01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어머니의 흰머리
[25뉴스=이동준기자] 어머니의 흰머리오늘도 어김없이 회사에서 퇴근한 부부는칠순이 넘으신 어머님이 차려주는 저녁상을 받습니다.맞벌이를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집안 살림은통째로 눈이 침침하고 허리까지 굽은 어머님의차지가 돼버린 것입니다.그날도 어머니가 요
25뉴스 이동준기자   2019-05-30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내 기타를 깨부수고 있네
[25뉴스=이동준기자] 내 기타를 깨부수고 있네2007년 3월, 캐나다의 인디 뮤지션 데이브 캐럴이캐나다에서 미국으로 가기 위해 유나이티드항공의비행기에 올랐습니다.이륙 직전 그는 창밖에서 수화물 운반 직원이자신의 기타 케이스를 함부로 내던지는 모습을
25뉴스 이동준기자   2019-05-29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가만히 앉아 있어라
[25뉴스=이동준기자] 가만히 앉아 있어라영국 한 초등학교의 선생님이 한 소녀의학부모에게 어렵게 말을 꺼냈습니다."두 분의 아이는 수업 중에 쉴 새 없이 움직입니다.지난 일 년간 아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아이가 호전되지 않는 ADHD(주의력결핍
25뉴스 이동준기자   2019-05-28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점 하나의 긍정의 힘
[25뉴스=이동준기자] 점 하나의 긍정의 힘사람의 인생마저 괴롭히는 '고질병'에점 하나 찍으면 '고칠병'이 됩니다.연약하고 작은 마음(心)에굳건하고 당당한 신념의 막대기 하나만꽂으면 무엇이든 반드시(必)할 수 있습니다.당신
25뉴스 이동준기자   2019-05-25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엄마 원숭이의 모성애
[25뉴스=이동준기자] 2019년 5월, 중국 후베이성 샹양의한 동물원에서 3살 된 암컷 원숭이가새끼를 낳았습니다.생전 처음 임신과 출산을 경험한 엄마 원숭이는자신의 새끼 원숭이가 어찌도 소중한지애지중지 돌봤습니다.하지만 안타깝게도 새끼 원숭이는선천적
25뉴스 이동준기자   2019-05-24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선생님이 오열한 이유
[25뉴스=이동준기자] 선생님이 오열한 이유올해 막 고등학교 교사로 임용한 새내기 여교사.의욕과 열정은 넘치지만, 아직 매일 새로운경험과 갖가지 사건으로 정신없습니다.오늘도 등교하자마자 선배 교사에게한 소리를 듣습니다."선생님. 시간표가 바뀌었는데하나
25뉴스 이동준기자   2019-05-23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퇴계의 사람 공부
[25뉴스=이동준기자] 퇴계의 사람 공부어느 날, 조선 시대 대학자 퇴계 이황은할아버지의 제사를 치르기 위해큰 형님의 집으로 갔습니다.방에는 정성껏 차려진 제사 음식이 가득했는데,갑자기 제사상 위의 배가 또르륵굴러 떨어졌습니다.그런데 퇴계의 두 번째
25뉴스 이동준기자   2019-05-22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맹모삼천지교
[25뉴스=이동준기자] 맹모삼천지교맹자가 아직 어렸을 때 맹자의 어머니는자식의 공부와 성공을 위해 3번이나 이사를 했다는'맹모삼천지교'의 이야기는 아주 유명합니다.아들이 조용한 곳에서 공부하기를 바라고공동묘지 근처에 살았더니 어린 맹자가
25뉴스 이동준기자   2019-05-20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내 인생에서 포기는 없다
[25뉴스=이동준기자] 내 인생에서 포기는 없다수영과 운동을 즐기던 건강한 11세 소녀가갑자기 쓰러져 식물인간이 되었습니다.급기야 뇌사 판정을 받았지만소녀의 부모와 세 오빠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4년 뒤 기적처럼 깨어난 소녀가사람들에게 말했습니
25뉴스 이동준기자   2019-05-20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가짜 백신을 접종한 의사
[25뉴스=이동준기자] 가짜 백신을 접종한 의사폴란드 의사 유진 라조위스키는백신의 기능이 없는 가짜 백신을1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투여했습니다.여기까지만 알게 되면 의사로서 자격이 없는인면수심의 장사꾼으로 오해할 수 있겠지만그의 가짜 백신을 접종받은
25뉴스 이동준기자   2019-05-1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25뉴스(주)  |  주소 : 경기도 수원시팔달구중부대로177번지송림빌딩 B111호  |  대표전화 : 031-216-8661  |  팩스 : 031-216-8664
등록번호 : 경기 아 51071  |  등록일 2014.10.1  |  발행인ㆍ편집인 : 이동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준
Copyright © 2019 25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eo@25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