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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8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특집] [따뜻한 하루] 과일을 싫어하는 남편
[25뉴스=이동준기자] 이미 돌아가신 저희 시부모님은생전에 트럭에 과일을 가득 싣고 팔았는데남편은 어린 시절 팔고 남은 과일을 식사 대신 먹던가난할 때의 기억에 지금도 과일을 별로좋아하지 않습니다.그런 남편이 어느 날 사과를 잔뜩 사 들고 들어왔는데남
25뉴스   2022-10-06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긍정의 점을 찍어보세요
[25뉴스=이동준기자] 사람의 인생마저 괴롭히는 '고질병'에점 하나 찍으면 '고칠병'이 됩니다.연약하고 작은 마음(心)에굳건하고 당당한 신념의 막대기 하나만꽂으면 무엇이든 반드시(必)할 수 있습니다.당신이 시도해 보지도 않
25뉴스   2022-10-05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귀와 눈을 닫지 말고 관심을 표시하라
[25뉴스=이동준기자] 어느 나라에 왕이 있었는데 자신을 치장하는 것에만시간과 정성을 쏟는 것이 그의 일과였습니다.백성은 어떻게 살든지 왕은 자기만을 생각했습니다.왕은 매일 아침에 여러 장식이 주렁주렁 달린눈부신 의복을 입고 거울 앞에서 뽐내며자기 모
25유스   2022-10-04
[기획특집] [따뜻한 하루] 성공의 시작은 가족애
[25뉴스=이동준기자] 오래전 파산 직전인 크라이슬러 자동차 회사를기적적으로 재건시킨 리 아이아코카는 자서전을 통해'가족애'에 대해 강조합니다.그는 21세에 포드 자동차 회사에 입사해젊음과 열정을 바쳤고 포드의 명차 '머스탱
25뉴스   2022-10-01
[기획특집] [따뜻한 하루] '화'를 다스릴 줄 알아야 합니다
[25뉴스=이동준기자] 울화병이라 불리는 '화병'은분노와 같은 감정이 해소되지 못하여화(火)의 양상으로 폭발하는 증상이 있는병을 말합니다.미국 정신의학회에서도 화병(火病)을'hwa-byung'이라고 등재됐을 정도로한국 문화
25뉴스   2022-09-30
[기획특집] [따뜻한 하루] 종이 가방
[25뉴스=이동준기자] 미국에 '찰스 스틸웰'이라는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스틸웰의 가정은 매우 가난했는데그의 어머니는 매일 여러 개의 가방에 물건을 가득 담아상점에 배달하는 일을 했습니다.어느 날, 스틸웰은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중어
25뉴스   2022-09-28
[기획특집] [따뜻한 하루] 자녀를 망치는 부모의 행동
[25뉴스=이동준기자] 어느 부모나 자녀를 잘 키우고 싶어 하지만반면 자녀를 망치는 부모의 습관이있다고 합니다.첫째, 자녀가 사방에 흩어놓은 물건들을 매번 치운다.아이는 커서도 모든 책임을 남에게 전가할 것이다.둘째, 밥투정 옷 투정 등 불평을 할 때
25뉴스   2022-09-27
[기획특집] [따뜻한 하루] 함부로 판단하지 말자
[25뉴스=이동준기자] 타조는 적이 가까이 다가오면 모래 속에머리를 처박는데 이 모습을 본 많은 사람들은잠시 생각합니다.'자기 눈을 가려서 천적이 안 보이게 되면천적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건가?'하지만 타조의 이런 행동에는 이유가 있습니
25뉴스   2022-09-24
[기획특집] [따뜻한 하루] 부모님께 효도하라
[25뉴스=이동준기자] 하나뿐인 아들을 위해 평생 모은 돈을 써버린할아버지의 노후는 너무나도 초라했습니다.몇 푼 안 되는 노령연금을 쪼개 쓰는 할아버지는친구들 만나기도 눈치가 보여 자주 외출도못 하는 상황이었습니다.오래전 이민 갔던 친구가 잠시 귀국하
25뉴스   2022-09-23
[기획특집] [따뜻한 하루] 장수의 비결
[25뉴스=이동준기자] 어느 탄광에서 작업을 하던 중 갱도가 무너져광부들이 갇히게 됐습니다.그들은 외부와 연락이 차단된 상태에서기약 없이 구조를 기다려야 하는상황이었습니다.일주일 후, 탄광을 조사 나온 사람에 의해극적으로 구조가 됐지만 안타깝게도 한
25뉴스   2022-09-22
[기획특집] [따뜻한 하루] 면접에 늦은 이유
[25뉴스=이동준기자] 지난 22일 한 유튜브 채널에'면접관님, 이 영상 좀 봐주세요. 제가 면접 날 늦은 이유?'라는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영상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지난 11일 오후 2시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서차를 몰고 면접을
25뉴스   2022-09-21
[기획특집] [따뜻한 하루] 원수를 사랑으로 갚다
[25뉴스=이동준기자] 어느 한 남자가 산에서 그만 길을 잃었습니다.그렇게 길을 잃고 헤맨 지 며칠이 지났고남자는 그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해매우 배고픈 상태였습니다.그러다 발견한 한 마을의 집에서파티가 열리고 있는 것을 보았고굶주렸던 남자는 힘겹게 가
25뉴스   2022-09-20
[기획특집]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 영부인 유미 호건(박유미)여사 반남박씨 대종중 방문.
[25뉴스=박승식기자] 지난 18일 반남박씨 유미 호건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 영부인 대종중을 방문 하였다. 유미 호건(Yumi Hogan)은 미국의 화가이며 현재 메릴랜드 주의 퍼스트레이디이자 메릴랜드 주지사 래리 호건의 부인이며, 메릴랜드 주 역사상
25뉴스   2022-09-19
[기획특집] {따뚯한 하루]사과나무가 나의 스승이었다
[25뉴스=이동준기자]19세기 미국의 대중적 시인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는백발이 성성한 나이가 되어서도 뛰어난 감성으로멋진 작품을 발표했습니다.하지만 그는 매우 불행한 일들을 겪어야 했습니다.첫 번째 아내는 오랜 투병 생활을 하다가 사
25뉴스   2022-09-17
[기획특집] [따뜻한 하루] 사불삼거(四不三拒)
[25뉴스=이동준기자] 조선 영조 때 호조 서리를 지내며'전설의 아전’이라고도 불리던 김수팽은청렴하고 강직해 숱한 일화를 남겼습니다.그에 얽힌 네 가지의 일화를 통해 각각의 교훈을살펴볼 수 있습니다.첫 번째 일화로 호조판서가 바둑을 두느라고공문
25뉴스   2022-09-16
[기획특집] [따뜻한 하루] 사랑이 담긴 말 한마디
[25뉴스=이동준기자] 미국의 '앤 그루델'은 어린 시절구순구개열 장애로 인해 학교 친구들과거의 대화를 하지 않는 소녀였습니다.지금은 병원에서 수술이 가능하지만앤이 자랄 때만 해도 구순구개열 수술은힘든 일이었습니다.간혹 친구들이 그녀의
25뉴스   2022-09-16
[기획특집] [따뜻한 하루] 비단옷과 삼베 두루마기
[25뉴스=이동준기자] 조선 숙종 때 뛰어난 학자로 명성 높은'김유'는 평소 청빈하기로 유명했습니다.장성한 아들들이 잠잘 방 한 칸 없어 비좁은처마 아래에서 식구들이 잠을 자야 했는데그가 평안감사로 나가 있는 동안아버지 몰래 아들들이 처
25뉴스   2022-09-15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적장에 대한 존경심
[25뉴스=이동준기자] 1592년 7월 8일,한산도 앞바다에서 이순신 장군과치열한 전투 끝에 패배를 경험한 와키자카 야스하루는다른 일본 장수와는 다르게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고당시의 상황에 대해서 회고록에 다음과 같이남겼습니다.'두려움에 떨려 음
25뉴스   2022-09-14
[기획특집] [따뜻한하루] 우리 엄마의 직럽은?
[25뉴스=이동준기자]어느 초등학교 교실에서아이들이 한 사람씩 글짓기를 발표하고 있었습니다.제목은 '부모님이 하시는 일'이었습니다.세상에는 참 다양한 직업이 많아서인지아이 중 같은 직업을 가진 부모님은 별로 없었습니다.그렇게 아이들은 각
25뉴스   2022-09-08
[기획특집] [따뜻한 하루] 가시와 같은 사람
[25뉴스=이동준기자] 꽃이 활짝 핀 장미가 자신에 대해서자랑하고 있었습니다."내 가시는 아주 뾰족하고 날카로워서초식동물들이 내 잎을 갉아먹을 염려가 없어.나의 이 촘촘한 가시들을 봐.초식동물은커녕 새들도 내 가지에는앉지 못해."자신의 가시를 자랑하던
25뉴스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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