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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산후조리원’ 엄지원, 산모보다 더 산모 같은 리얼연기로 쫄깃한 극의 전개에 주축이 되어 맹활약l 엄지원, 현진의 자리를 대신하는 알렉스 이사의 등장으로 복직에 대한 위기감 증폭
25뉴스 기자  |  ceo@25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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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1  09: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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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산후조리원’ 엄지원, 산모보다 더 산모 같은 리얼연기로 쫄깃한 극의 전개에 주축이 되어 맹활약
[25뉴스 = 피디언] tvN ‘산후조리원’ 배우 엄지원이 회를 거듭할수록 믿고 보는 배우의 진가를 드러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산후조리원’에서 현진은 꼭꼭 숨어있던 괴물, 국민여신 한효린의 정체를 가장 먼저 알아냈다.

임신 초기 먹덧으로 고생한 효린이 온갖 구설수에 휘말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 현진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그녀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을 약속했다.

한편 상무 현진의 자리를 대신하는 알렉스 이사의 등장으로 복직에 대한 위기감이 증폭되기도. 이 가운데 출산 전과 확연히 달라진 도윤의 태도에 애써 혼란스러운 마음을 감춰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서운하게 만들었다.

이후 현진은 베일에 쌓인 효린을 취재하러 온 기자들을 향한 사이다 발언을 날려 안방극장을 통쾌하게 만들었다.

곧이어 조동들은 논란의 중심에 오른 효린을 위로하듯 현진을 필두로 서로 치부를 털어놓고 각자의 불행을 인정하며 뜨거운 전우애를 나눴다.

한편 방송 말미 30ml의 딱풀이 젖병이 꺼내 지고 꽉 찬 젖병이 대신 들어가는 모습에서 끝이나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이렇듯 엄지원은 팽팽한 긴장감이 넘치는 극의 전개에 주축이 되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방송 자신과 엄마사이 갈등하며 방황하는 모습으로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줘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킨 바. 이어 조동들과 허심탄회하게 고충을 털어놓으며 한층 더 끈끈해진 ‘워맨스’ 케미를 자랑하기도.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울고 웃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4회만에 인생드라마 등극”, “신박한 장르와 전개”, “엄지원 연기가 다 했다”, “엄지원 이제 조리원에 완벽 적응한 건가. 다음 회 너무 기다려진다”, “엄지원 사이다 발언 최고 속이 다 시원해졌다”, “상무에서 엄마로 성장하는 엄지원 모습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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