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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이름으로 상처주는자들이여장애인을 이용해 사리사욕을 채우지 마세요
이상훈기자  |  ceo@25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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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2.12  06: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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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뉴스=이상훈기자]장애인 협회라 하여 여러장애인들에게 상처를 주시는대표들께 고함 우리나라에는 예로 부터 측은지심이라 하여 가난하거나몸이 불편한 이들에게 이웃간의 여러가지를 함께 나누고

   
 

사랑하는 것을 미덕으로 삼아온 민족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의 현실을 살펴보면 가난한 사람과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아동, 실직자들을 채용한다하여 이력서를 받고 이를 이용하여 본인들의 사리사욕을 챙기는 사래를 많이 보게 됩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846회 분) 찍새와 상선 편을 보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살펴보면 가난한 부량자들 이나 장애인들을 채용한다하고 이력서와 기타 개인정보를 이용하여 위장가맹점을 개설하고 이들을 통하여 대출사기를 펴는 가하면 장애인을 고용한다하여 장애인들을 사업장에모아놓고 일한다는 명목으로 23시간씩 노동력을 착취하고 이들에게 30여만원의 임금을 주고 이 또한장애인에게 갖은 핑계를 다하여 지급을 미루며 만일 장애인이 입사하여 산업재해로 다치게 되면 회사의 책임을 회피하기에 급급하여 밀린 임금도 주지 않고 해직 시키시는 악덕업주님께 고합니다. 여러분도 언젠가는 본인이 원하던 원치않던 장애인으로 혹은 사회적 약자로 전락할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장애인의 입장이되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만 더 중요한 것은 이 사회에 편중되어진빈익빈 부익부의 사상이 현제를 살아가는 사회적약자들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주는지 그리고 귀하의 잘못된 작은 행동하나가 얼마나 많은 사회적약자에게 큰상처가 되는지 이사회와 장애인보호작업장 혹은 장애인 협회라는 명목으로 장애인 노동력을 착취하는 많은 대표님들은 깨달아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말로만 장애인의 복지를 이야기 하지 말고 본인이 장애인 복지를 실천하는 그런 대표님들이 되시길 진언드립니다. 이 사회가 진정한 장애인복지국가로 인정 받으려면 각장애에맞는 일거리창출과 정당한 임금지급 그리고 대부분의 ceo들이 사회적약자들의 생활 실상을 바로알고 그들에게 맞는 일자리 제공과 정당한 임금지급및 이 사회의 일원으로써 처우를 개선하여 줌도 분명히 필요하리라생각된다. 이를 위해 사회적으로도 가정적으로도 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이들이 사회적으로 재활하여 사회의 일원으로 생활하는데 일조하는 그런 사회적모습들이 절실함을 우리는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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