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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하루] 월요일 아침을 여는 윤선달의 행복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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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0.31  0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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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뉴스=이동준기자] 홍해리 - 가을 들녘에 서서(제공 : 서현학술재단 강성원 이사장, 41,2대 공인회계사회 회장)
눈멀면
아름답지 않은 것 없고
 
귀먹으면
황홀치 않은 소리 있으랴
 
마음 버리면
모든 것이 가득하니
 
다 주어버리고
텅 빈 들녘에 서면
 
눈물겨운 마음자리도
스스로 빛이 나네.
 
잊혀진 계절 - 이용(03:47)
 
1982년 가요계에 수 놓았던 그 잊혀진 계절이 40년이 흘렀습니다.   (가요 대상)
1980년 무교동 삼성화재에 둥지 튼 지도 어언 40여년이 흘렀습니다.(대상 출신)
오늘 중구 다동길 5번지 광일빌딩 505호(15坪)에서 807호(10坪)로 줄여갑니다.
 
일교차가 극심하니 건강에 주의하시고 멋진 한 달, 힘찬 한 주 맞으십시오.
감사합니다 행복한하루 윤선달  2022. 10. 31(월)
 
잊혀진 계절 - 영어가사 번역(03:24)
 
무심한 사람
여친이 한 명만 있는 사람은 한심(?)한 사람이고,
두 명 있는 사람은 어느 정도 양심(?)이 있는 사람이며,
세 명 있는 사람은 아주 세심(?)한 사람이며,
네 명 있는 사람은 정말 사심(?)이 없는 사람이며,
다섯 명 있는 사람은 심오(?)한 사람이고,
열 명 있는 사람은 매우 열심(?)히 사는 사람입니다.
선달처럼 한 명도 없는 사람은
너무나 무심(?)한 사람이지요.
 
명태 - 양희준(03:03)
가을비 우산속 - 최헌(03:51)
 
소금이 짜서
라면과 참기름이 싸우다가 라면이 경찰서에 잡혀갔다. 왜? 참기름이 고소해서
이윽고 참기름도 끌려갔다. 왜 끌려갔을까? 라면이 다 불어서
구경하던 김밥도 잡혀갔다. 왜? 말려들어서
이 소식을 듣고 스프가 졸도했다. 왜? 국물이 쫄아서
덩달아 달걀도 잡혀갔다. 왜? 후라이쳐서
재수없게 꽈배기도 걸려들었다. 어떻게? 일이 꼬여서
그런데 이 모든 일이 간장과 소금때문이래요. 왜? 간장과 소금이 다 짜서
그러고나서 결국 고구마가 모두 다 해결했대요. 어떻게? 구워 삶아서
 
토니달라라 라노비아 - 노캐디편(43초)
https://youtube.com/shorts/Qk0O_urDtyY?feature=share
50년간 성선설을 주장하다가 10년전부터 성악(?)설을 주장한 선달!
 
낙엽은 지는데 - 조영남(03:24)
 
낙엽은 지는데(원곡) - 백호빈(03:41)
 
퀴즈 대행진
외나무 다리에서 새우와 고래가 서로 먼저 지나가려고 다투다가 물위로 떨어져서 둘 다 즉사했는데 그 이유는? 고래는 허파가 뒤집어져, 새우는 간댕이가 부어서.
동생이 형을 너무 좋아하면 형광펜(주형광선수 펜클럽도 형광펜이네요!), 형이랑 동생이랑 싸웠는데 동생편만 들었다면? 형편없는 세상
불교도들이 세종시로 옮기면 곤란하다는데 그 이유? 부처(?)를 쪼개야 하니까?
해적을 영어로? 배터리(배털이)
 
기원전에 사용했던 화폐는? BC카드
택배를 영어로 짐캐리, 펜으로 반성문을 쓰는 것을? global(글로벌)
공과 사과 사이에서 개가 고민을 하면? 공개사과
통계학적으로 불교신자가 크리스천보다 골프를 못하는 이유? 공이 절(?)로 가니까
누구나 즐겁게 웃으며 읽는 글은 싱글벙글, 계절과 상관없이 사시사철 피어 있는 꽃은? 웃음꽃
 
두 발 달린 소는 이발소, 가장 이쁜 소는? 미소
오리만 먹는 날은 오리지날, 오리를 날로 먹으면? 회오리
말로 천냥 빚을 갚은 사람은 말 장수, 말과 행동이 같아야 하는 사람은 기수, 말다툼이 가장 심한 곳은? 경마장
꽃이 좋아하는 벌은 재벌, 청바지를 좋아하는 꽃은? 진달래
이상한 관계로 만나는 곳은 치과, 이 세계가 흔들리면? 치과에 가야 한다
 
거지가 가장 좋아하는 욕은 빌어먹을, 거지가 가장 보고 싶어하는 영화는? 부귀영화
밤송이가 따가와서 가시를 잡다를 줄이면? 이 밤의 끝을 잡고
딸기가 직장을 잃으면? 딸기시럽
우리나라 최초의 다이빙 선수는 심청이, 한국이 배출한 세계 최초 여성장군은? 지하여장군
부부가 시험을 치는데 남편이 답안지를 내지 않자 아내가 한 말? 당신답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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