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0.19 토 07:02
> 윤선달의 알까기
월요일 아침을 여는 윤선달의 행복한 하루 쉬는날
25뉴스 이동준기자  |  ceo@25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4  07:02:5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25뉴스=이동준기자] 쉬는날 / 김용택(추천 : 한국DMC 김복규 회장)

사느라고 애들 쓴다
오늘은 시도 읽지 말고
모두 그냥 쉬어라

맑은 가을 하늘가에 서서
시드는 햇볕이나
발로 툭툭 차며 놀아라

아시아 최초의 신인왕 임성재(21·CJ대한통운)이 PGA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FR에서 연장에 돌입했으나 첫 우승을 다음대회로 미루었다. 우승은 세바스티안 무노즈(콜롬비아). 안병훈은 한타(恨打?)차 3위!

MLB 첫 홈런 베이브 류스 류현진은 1점대 중반 방어율로 사이영 상 후보인 마지막 경기 7이닝 3실점 8K로 13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2019. 9. 23(월)  행복한 하루 윤선달     

1. 오늘의 Fun & Joke '뻔뻔(FunFun)한 心心Free'     

김진배의 멘탈을 이기자(앵콜?)
상황1
프랑스 수상 클레망소에게 젊은이가 총을 7발 쏘았다. 그 중 한 발에 맞아 입원한 수상이 젊은이를 찾는다.
"나 쏜 범인 어디 있나?"
"경찰서에 있습니다. 감옥 보낼까요 사형장에 보낼까요?"
클레망소가 한마디 한다.
"사격장 보내게. 우리 프랑스 청년이 7발 쏴서 한 발 밖에 못 맞추다니 한심하네."
수상은 상처를 이겨낸다. 멘탈이 강하다.

상황2
엄마 ; 일어나거라 아들, 학교 가야지.
아들 ; 나 학교 안가. 애들이 놀려
엄마 ; 휴~ 그래도 가야지. 너 57세잖아 그리고 교장이잖어
교장은 상처를 힘겨워한다. 멘탈이 약하다.     

2. 오늘의 건배구호     

다들 지금의 경제가 어렵다고 한다.
이승만대통령이 국민의 단결을 호소하기 위해 썼던 캐치프레이즈를 되새겨 보며,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뭉치자' 하면 다같이 '또올 '

※연말이 다가오니 알까기 건배사의 강의 등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첨부로 요약본1,2 보내드립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잠시만요. <달라지는 장례문화> 잠시 보시고 가실게요     

추석연휴 고교동기의 부친상이 있어 대구보훈병원에 조문하러 갔다.
친구 옆에 연세가 드신 분이 계셔서 조문 후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서 악수를 청하고 친구에게 상주 소개를 받았다. 친구는 맞절하지 않아 고맙다며 고민을 털어 놓았다.
내일 발인 전이라 70세가 넘는 사촌형도 같이 상주자리에 있기도 하지만 친구 자신이 무릎이 좋지 않아 2,3백명 맞절을 소화할 수 없다고 하길래 여러 장례식장에 설치된 문구가 떠올라 이를 설명했다.
'상주에게는 맞절 대신 악수로 대신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친구는 그래도 맞절하지 않으면 예절이 아니라고 해서 인터넷을 뒤져 보니 적나라하게 나와 있었다.
친구들의 단톡에 올리기고 하니 친구의 고민거리 하나가 해소된 셈이다.

달라지는 장례문화 - 상주와 맞절하지 않는 조문 예절
https://gajokstory.com/1248?fbclid=IwAR0IEOqf5aEfS8UnW2rH83faMRRQiiJkUuEgD-mHfZryd2IuPwBwyn4Livs     

3. 윤선달의 가요산책     

 '오블라디 오블라다'는 나이지리아어로 '잘 될거야' 봉봉사중창단 번역본 (3분)
https://youtu.be/p60_qpEdYxk

추천 : 유대계 미국인 첫사위 본 재경대상 52회 김신섭회장

Ob-La-Di, Ob-La-Da (The Beatles, 1968) covered by hastajel, 비틀즈, 가사, 우리말 번역 첨부(03:12)
https://www.youtube.com/watch?v=LgJYvXGD360     

4. 1. 말하는 대로
2. 생각하는 대로
3. 마음먹은 대로
다 이루어지는 행복한 한주 되세요

오바마
오래오래
바라는 大路
마음먹은 大路

도로명 주소에서 도로의 종류
폭 40m(왕복 8차로) 이상이면 ‘대로(大路)’
폭 12m~40m(왕복 2~8차로)의 길은 ‘로(路)’
이외의 좁은 도로에는 ‘길’을 붙인다.(한국, 우리말 돌아보기)     

 5. 오늘의 넌센스 퀴즈(퀴즈를 풀면, 스트레스가 풀린다)     

문  제 : 결혼을 해야만 생기는 돈은 사돈, 눈 깜박할 사이에 돈 버는 사람은?
정  답 : ㅇㅇ사(힌트 : 찰칵으로 먹고 살아요. DPE는 들어오세요 필름 있습니다?)
※DPE는 현상(development), 인화(printing), 확대(enlargement)
지난 주 문제 : 말 중에서 가장 빠른 말은 주말, 가장 빠른 곤충은 바퀴벌레, 가장 빠른 닭은 후다닭, 가장 빠른 개는?
정  답 : 번개(힌트 : 지난 주 태풍과 동반한 천둥과 ㅇ개, ㅇ개불에 콩 구워먹듯, ㅇ개장터, ㅇ개탄, ㅇ개 미팅, ㅇ개 배달)
※지난 주 나 덜...을 나 달..로 고칩니다.     

6. 오늘의 명언     

베푸는 것이 얻는 것이다.
- 반기문 前.유엔사무총장 -

술 안마시면 일찍 죽는다
http://m.blog.daum.net/yh229266p/1969


전국노래자랑 최연소 송진화(03:37)
https://youtu.be/QmlM0RkJbr8


PGA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성적표
https://www.pgatour.co.kr/leaderboard.html     

HAND(Have A Nice Day)!     

말말말 글글글

신유빈ㆍ이라 쓰고 신동ㆍ이라 읽는다
최연소 국가대표 중학교 3학년인 15세 소녀 신유빈이 세계 10위 꺾고 16강행!
신유빈, 복식에서도 조대성과 조를 이뤄 북한 꺾고 서전 장식!
http://m.thepingpo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37


유승준이 청년에게 군대가라는 격?
욕심내면 배 나온다(한정수님 페북s)
여인이 배나오면 보기가 좋지마는 흙돌담 배부르면 무너지기 십상일세
이런 날이 나에게도 있네요?
딸의 손을 잡고 걸어가서 듬직한 녀석에게 넘겨주고 왔습니다.
누군가 그러네요? 득남을 축하한다고...천지세무법인 박점식 회장

두 나무 사이에 해&달이 일치하는 사진
선&달로 행운을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25뉴스(주)  |  주소 : 경기도 수원시팔달구중부대로177번지송림빌딩 B111호  |  대표전화 : 031-216-8661  |  팩스 : 031-216-8664
등록번호 : 경기 아 51071  |  등록일 2014.10.1  |  발행인ㆍ편집인 : 이동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준
Copyright © 2019 25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eo@25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