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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을 여는 윤선달의 행복한 하루 그리움
25뉴스 이동준기자  |  ceo@25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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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9  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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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뉴스=이동준기자]그리움 / 신달자(제공 : 나사라테이핑 김창림 대표)

내 몸에 마지막 피 한 방울
마음의 여백까지 있는 대로
휘몰아 너에게로 마구잡이로
쏟아져 흘러가는
이 난감한
생명 이동

임성재(21)는 BMW 챔피언십 11위로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인 선수가 투어 챔피언십에 나가는 것은 2016년 김시우(24) 이후 3년 만이다. 임성재는 한국인 최초의 PGA 투어 신인상 수상 가능성도 높였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멋지고 힘찬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 8. 19(월) 행복한 하루 윤선달     

1. 오늘의 Fun & Joke '뻔뻔(FunFun)한 心心Free'     

두 노인이 천국에서 골프칠 수 있는지 궁금했다. 
얼마 후 먼저 죽은 한 노인이 꿈에 나타났다.
"굿 뉴스 배드 뉴스 골라!"
"굿 뉴스는?"
"천국에 골프장이 있어"
"배드 뉴스는?"
"자네 담주 일정 잡혔네"

제공 : 유머강사 1호 김진배원장

BMW 챔피언십 성적표 - 강력한 신인왕 후보 임성재 11위
https://www.pgatour.co.kr/leaderboard.html     

2. 오늘의 건배구호     

지난 해 선달에게 모친 산수연(80歲) 사회를 맡겼던 선배로부터 카톡이 왔다.
'졸수연(90歲 = 九十=卒字의 초서) 건배사 하나 부탁해요.'
90세보다 백세시대에 맞춰 두 개 보냈다. 

동백꽃
동화처럼 백세까지 꽃피우자

백두산
백세까지 두발로 산에오르자

캘리그라피 건배사 모음1(66초) - 건달1 윤선달, 건달2 문성식 (두들리 제작)
https://www.youtube.com/watch?v=_EhOoyh9IQU     

잠시만요. <허유세이도> 잠시 보시고 가실게요     

허유세이도(제공 : 이선호 변호사)
https://blog.naver.com/beryu1/110016191082


요(堯)임금은 순(舜)임금에게 그 자리를 선양(禪讓)했지만 순(舜)임금은 주위 사방 팔방을 다 둘러봐도 임금의 자리를 선위(禪位)해 줄만한 인물이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허유(許由)라는 고사(高士)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순임금은 손수 허유(許)를 찾아가서
"내가 천하를 물려줄 사람을 오늘에사 만나 허심탐회 하게 내 심정을 전할 수 있으니 기쁘기 한량 없소이다. 당신은 지덕재(智德才)를 두루 겸비 하였으니 부디 이나라를 맡아 민생을 보살펴 주시요" 하고 말했다.
그러나 허유(許由)는 이를 일언지하(一言之下)에 거절했다. 그리고 그는 영천(潁川)으로 달려 갔다. 영천에는 맑은 물이 구비 구비 흐르고 있었다. 허유는 그의 유달리도 큰 양쪽 귀를 번갈아 가면서 씻고 있었다.
그때 마침 소부(巢夫)가 말을 몰고 나왔다. 말에게 물을 먹이려던 참이었다. 
소부는 허유에게 귀를 씻는 까닭을 물엇다. 허유는 자초지종을 말하고 그런 더러운 소리를 들은 귀를 씻는다고 일러 주었다. 
소부는 물을 찾는 말을 그대로 몰고 돌아가 버렸다.
더러운 말을 듣고 더럽히진 귀를 씻은 더러운 물을 말엔들 어찌 먹일 수 있겠느냐면서 영천에서 귀를 씻고 난 허유도 기산(箕山)에 들어가서 숨고 말았다     

3. 윤선달의 가요산책     

징검다리(왕영은, 임백천 등) - 여름(02:27) : 이만우 지사장 추천
https://www.youtube.com/watch?v=J2rhCZiqIZE

1978년 제 1회 해변가요제 최우수상 수상곡

패혈증을 아시나요? 소금을 적게 먹으면 혈액이 썩는다!!
https://m.blog.naver.com/potoi/221155753044

서중근 前.고대병원 부원장(제공 : 매일신문 정동희 이사)
※그래서 선달은 소금을 짜게(쪼개서) 먹는단다.     

4. "저게 사람일까?"
"걱정마. 저건 허수아비야"
"그걸 네가 어떻게 알아?"
"휴대폰을 안보고 있잖아."
"맙소사"

배려하는 모습으로 많은 사람을 울린 말라뮤트 장군이(04:55)
https://youtu.be/8jcurALViAo


연꽃의 10가지 의미(LK보안 황금호 회장 제공)
http://m.cafe.daum.net/ws0121/C8G2/1206?     

 5. 오늘의 넌센스 퀴즈(퀴즈를 풀면, 스트레스가 풀린다)     

문  제 : 원더우먼이 어렸을 때는 원더걸스, 카라의 니콜의 어렸을 때는 애니콜, 슈퍼맨의 어린시절은 슈퍼 주니어라면 싸이가 어렸을 때는?
정  답 : ㅇㅇ 영(힌트 : 연재 가능성 1위의 류현진이 올해 꼭 받아야 할 상)
지난 주 문제 : 평생 마실 술의 양은 정해져 있다고 한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오래 마시지 못한다는 학설은?
정  답 : 총량불변의 법칙(힌트 : 쓰레기 ㅇㅇ제)     

6. 오늘의 명언     

스스로 선택한 짐은 무겁게 느껴지지 않는다
- 서양 속담 -(제공 : 맨손회 손기범 사무총장)

알까기 레알사전 : 3위일체
위장결혼, 위장이혼, 위장전입

https://sports.news.naver.com/golf/news/read.nhn?oid=144&aid=0000626805

임성재, PGA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신인상 기대 높여     

HAND(Have A Nice Day)!     

말말말 글글글

입으로 흥한자 입으로망한다. 정말 삶은 소대가리가 웃을 일.
아무도 흔들지 못하는 나라?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
진정한 군인은 명예에 살고 수치심에 죽는다
말이 많을 수록 내 편이 멀어져가고 
많이 들을 수록 내 편이 다가옵니다
말은 똑똑하지만 귀는 지혜롭지요 
머리 보다 가슴이 우선인가 봅니다. 인영 Dream
잊지말자 그날을 잊지말자 그번호 6ㆍ25대리운전 625-****
대한독립만세 대한꽃잎만세 8ㆍ15플라워 815-****
현진은 한번만 무너저도 슈어저 몰빵갈 기세네? 반대로 장기부상자 슈어저는 복귀후 딱 한번만 잘던져도 사이영 확정이고?
저렇게 폭풍삼진 잡을거면 2이닝 전력투구 병따개가 딱이다. LA 마에다 7연속 삼진후 3실점 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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