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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을 여는 윤선달의 행복한 하루 쓸쓸한 여름
25뉴스 이동준기자  |  ceo@25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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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3  06: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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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뉴스=이동준기자] 쓸쓸한 여름 - 나태주(추천 : 화남인더스터리/은성정밀 석용찬 회장)

챙이 넓은 여름 모자를 하나 
사 주고 싶었는데 
그것도 빛깔이 새하얀 걸로 하나 
사 주고 싶었는데

올해도 오동꽃은 피었다 지고 
개구리 울음소리 땅 속으로 다 자즈러 들고 
그대 만나지도 못한 채 
또다시 여름은 와서

나만 혼자 집을 지키고 있소 
집을 지키며 앓고 있소.

LPGA 투어 스코틀랜드오픈 태극낭자 VS 태국낭자의 대결에서 허미정의 우승으로 완승했다. 2위 이정은, 4위 이미향, 6위 이민지, 9위 재인 박 등 한국낭자 독무대!
류현진의 7이닝 무실점 4K로 ERA1.45로 낮추며 화끈한 복귀신고로 12승과 통산 150승을 달성했다.
쿠어스필드 6이닝 무실점에 이어 13이닝 연속 무실점. 사이영賞에 한 발 짝 전진 앞으로. 가즈아!

마지막 여름휴가와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멋지고 힘찬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 8. 12(월)  행복한 하루 윤선달     

1. 오늘의 Fun & Joke '뻔뻔(FunFun)한 心心Free'     

LPGA투어 메이저로는 통산 31승에 일반 대회로는 181승을 달성했다. 
박인비의 올림픽 금메달까지 포함하면 메이저 통산 32승에 달한다.
특히, 朴氏들이 LPGA 그것도 메이저에 왜 유독 강할까?
32승 중 절반인 16승을 전체인구 420만명(8.4%) 밖에 안되는 朴氏들이 6배의 역할을 해냈다.

골프와 박氏!
LPGA에서 한국낭자군의 활약이 전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특히, 최근 20년간 메이저 대회에서는 더욱 돋보이고 있다.
그 중 박氏들이 많은 타이틀을 따고 있는데, 나름대로 윤선달식 성명학을 통한 분석이 무관하지 않다고 본다.
우선 朴字를 파자(破字)해 보면,十(열 십) + 八(여덟 팔) + 卜(점 복) 
즉, 18홀 점을 치는 것이 골프이다. 영어 Park는 골프장을 상징한다.
朴대통령 집안과도 무관하지 않다.
박정희 대통령은 18년간 집권하였고, 박근혜 대통령은 18대이다
잔디가 파란 시기가 5월중순부터 10월 말일경인 5.16 ~ 10.26까지이다.
골프광들은 1.21부터 12.12까지 친다고 하지요.

그래서인지 LPGA에서는 박씨들이 판을 치고 있지요.
박세리, 박지은, 박희영, 박희정, 박인비, 박성현...
위민스PGA챔피언쉽 7개 타이틀은 박씨들만의 전유물.
※박세리 25승 중 메이저 5승
  박인비 20승 중 메이저 8승

[골프상식 백과사전] 한국 여자 LPGA 메이저 우승사 
https://sports.news.naver.com/golf/news/read.nhn?oid=016&aid=0001567331&redirect=true     

2. 오늘의 건배구호     

무한도전!
생계가 어려워서 오전에 돈 좀 벌고 점심시간에 맞춰서 나갈 예정입니다.
좋은 사람들 테니스모임 청장의 글
생계 란(?)을 겪으시는 청장님께 Dream! 생 계란!..윤선달

생계란의 사진 제목은? 한 계란 없다? 
그럼, 건배사는 무한도전!
무..엇이든 도와주자  한..도없이 도와주자 
도..와달라 하기전에 도와주자 전..화하기 전에 도와주자
무한도전이 진화했네요
무..엇이든 도와주자  한..개라도 도와주자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도와주자  전..철타고 다니면서라도 도와주자     

잠시만요. <이승엽400호> 잠시 보시고 가실게요     

1982년에 출범한 KBO 리그에서 통산 최다 홈런을 기록 중인 선수는 이승엽이다. 1995년 삼성에 입단한 그는 2017년 1월 현재까지 14시즌 동안 1771경기를 뛰며 통산 443홈런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100(1999년), 200(2001년), 300홈런(2003년)을 모두 한국 프로 야구 최연소로 달성한 후, 2013년 6월 20일 인천 문학 구장 SK전에서 종전 양준혁이 보유하고 있던 통산 최다 홈런 기록(351개)을 경신한 바 있다.
미국 메이저 리그의 통산 최다 홈런 기록은 배리 본즈가 기록한 762개이며, 일본은 오 사다하루의 868홈런이 최다이다.

몇 년 전 이승엽의 모교인 경상중학교에 이승엽 400호 홈런 기념 동상이 세워졌다.
500호도 600호도 아닌 400호?
그럼, 일본에서 친 159개는 어디로 갔을까?
국내 467 + 일본 159 = 한일통산 626호를 치고 은퇴했다.
400이란 숫자가 별로 와닿지 않지만 누군가에 의해 깨질 것이다.
이미 이대호가 한.미.일 통산 407개를 넘어섰다.
김태균(한일325), 최형우(285), 박병호(한미265)도 도전하고 있다.

이치로가 일.미통산 최다안타를 기록했을 때 미국에서 논란이 있었다.
하지만 MLB에서 한수 아래라 바라보는 일본야구의 견해가 있을수 있다손 치러라도 KBO에서 바라본다면 선진야구 일본에서 쏘아 올린 159개는 더 값지지 아니한가?
모교인 경북고에서 500호나 600호 홈런기념 동상이 어울리지 않을까?     

3. 윤선달의 가요산책     

아베가 과연 잘못인가? 아베말이야 - 김승덕(4분)
https://youtu.be/WMNyUWRKH3o

추천 : 예스런던 김용호 회장

아베베가 생각나네요. 아디스 아바바ㆍ아디다스!
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121024&cid=40942&categoryId=34435


[다저스 게임노트] 류현진 무실점 완벽투 시즌 12승, ERA 1.45
https://sports.news.naver.com/wbaseball/news/read.nhn?

oid=477&aid=0000201032     

4. LPGA 투어 스코틀랜드오픈 성적표
https://www.lpga.com/tournaments/aberdeen-standard-investments-ladies-scottish-open/leaderboard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트러스트 성적표
https://www.pgatour.co.kr/leaderboard.html


4연속 버디로 LPGA 투어 스코틀랜드오픈 우승한 허미정
https://sports.news.naver.com/golf/news/read.nhn?oid=005&aid=0001227860


JLPGA 신참 배선우(삼천리), 17경기 만에 트로피
https://sports.news.naver.com/golf/news/read.nhn?oid=020&aid=0003234323     

 5. 오늘의 넌센스 퀴즈(퀴즈를 풀면, 스트레스가 풀린다)     

문  제 : 평생 마실 술의 양은 정해져 있다고 한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오래 마시지 못한다는 학설은?
정  답 : ㅇㅇ불변의 법칙(힌트 : 쓰레기 ㅇㅇ제)
지난 주 문제 : 어떤 방송인이 ‘판사의 방망이와 목수의 망치는 동등한 가치를 가져야 한다(?)'고 했다는데, 적절한 차등이 평등과 어떤 상관관계일까? 목수도 고칠 수 없는 집은?
정  답 : 고집(힌트 : 옹ㅇ집, 아집과 집념 사이)     

6. 오늘의 명언     

3시간 일찌 가는 것이 1분 늦는 것보다 낫다
Better thr ee hours too soon than a minute too late
- 프란시스 베이컨 -(맨손회 손기범 사무총장)

큰 물이 없으면 큰 배를 띄울 힘이 없고, 
큰 바람이 없으면 큰 날개를 펼칠 수 없다.
https://t.co/BkakOZWNrR     

HAND(Have A Nice Day)!     

말말말 글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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